본문 바로가기

일일단상(斷想)

고마운 꿀맛 같은 봄비

어제 하루종일 내린 봄비는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단비였다.

내린비의 양도 적절했고,

바짝 마른 밭을 흠뻑 적셔주는 고마운 비였다.

이른 아침 둘러본 밭은 촉촉하고 생기가 넘쳤다. 

 

 

'일일단상(斷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좋은 인연  (0) 2012.06.28
시간의 흐름  (0) 2012.06.17
내 능력 닫는 만큼  (0) 2012.06.08
이른 아침  (0) 2012.03.15
소통을 위한 단절  (0) 2012.03.14
유치원  (0) 2012.02.20
봄인가?  (0) 201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