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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단상(斷想)

선거

지방선거가 끝났다.

우리지역은 대양,쌍백,삼가,가회 등 네개면에서

지역현안을 풀어갈 두명의 지역일꾼을 뽑았다.


그런데 두명 모두가 우리 면인 가회면에서 나왔다.


지난 선거에서 서른 몇표차로 떨어진 후보가 

올해는 3번만에 당선이 되었다.


가회면에서 군의원이 다 나와서 우리 지역에 

뭔가를 많이 따오길 기대하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농민이 잘 살 수 있고,

인정 받을 수 있는 그런 사회를 만들겠다는 

후보 시절의 말을 실천해 내는 당선인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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