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6일 토 맑음
콘크리트 타설한지 이틀만에 거푸집을 떼어냈다.
목조팀은 어제 오후부터 현장에 투입되어
자재 재단 한 모양이다.
그리고 오늘은 먹줄을 팅겨 골조가 세워질 부분을 표시하고,
콘크리트 타설할때 심어둔 L자 앙카에다가
방부목으로 골조가 세워질 부분의 토대를 박아 두었다.
여긴 구들방.
사진의 좌측은 욕실, 그 옆은 작은방, 오른쪽 앞쪽은 계단이 들어갈 곳.
계단자리.
보일러실과 현관.
이렇게만 보니 방도 다용도실도 다 작아보인다.
벽체가 서고, 지붕이 올라가면 달라 보일려나...
'시골살이 > 집 짓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27 골조공사 - 단열재 시공 (0) | 2013.12.02 |
---|---|
11.23 골조공사- 벽체 붙이고, 방투습지부착 (0) | 2013.11.30 |
11.21 골조공사-골조세우기 (2) | 2013.11.22 |
11.14 기초공사-콘크리트 타설 (0) | 2013.11.22 |
11.13 기초 높히기 (5) | 2013.11.19 |
11.12 기초공사 - 철근 작업 (0) | 2013.11.18 |
11.11 집 작업 첫날 (0) | 2013.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