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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집 짓는 이야기

11.16 골조공사-토대잡기

2013년 11월 16일 토 맑음

 

콘크리트 타설한지 이틀만에 거푸집을 떼어냈다.

목조팀은 어제 오후부터 현장에 투입되어

자재 재단 한 모양이다.

 

 

그리고 오늘은 먹줄을 팅겨 골조가 세워질 부분을 표시하고,

콘크리트 타설할때 심어둔 L자 앙카에다가

방부목으로 골조가 세워질 부분의 토대를 박아 두었다.

 

여긴 구들방. 

사진의 좌측은 욕실, 그 옆은 작은방, 오른쪽 앞쪽은 계단이 들어갈 곳. 

계단자리. 

보일러실과 현관. 

 

이렇게만 보니 방도 다용도실도 다 작아보인다. 

벽체가 서고, 지붕이 올라가면 달라 보일려나...